6월9일 심포토 출사를 안성 목장으로 갔다.
목초를 잘랐다고해서 기대를 하지않고 갔는데 새벽에 보이는 선들이 아름다웠다.
붉은흙과 언덕이 만들어내는 선이었다.
다시 천안 외암 민속마을로 향햇다. 밤꽃이 한창일거라는 심샘의 말씀에따라 외암 민속마을에 갔다가 유구로 밤꽃을 찍으러 가기로했다.
유구의 밤꽃은 아직 만개를 하지않아서 찾아다니다가 광덕사로 발길을 옮겼다.
이곳저곳 다니며 촬영한 날이었다
6월9일 심포토 출사를 안성 목장으로 갔다.
목초를 잘랐다고해서 기대를 하지않고 갔는데 새벽에 보이는 선들이 아름다웠다.
붉은흙과 언덕이 만들어내는 선이었다.
다시 천안 외암 민속마을로 향햇다. 밤꽃이 한창일거라는 심샘의 말씀에따라 외암 민속마을에 갔다가 유구로 밤꽃을 찍으러 가기로했다.
유구의 밤꽃은 아직 만개를 하지않아서 찾아다니다가 광덕사로 발길을 옮겼다.
이곳저곳 다니며 촬영한 날이었다